증원 수요가 있을 시 강의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이메일 쓰는 경우 이제 중단합니다.

  • 작성일2026.02.19
  • 수정일2026.02.19
  • 작성자 하*우
  • 조회수856

증원 수요가 있으면 강의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이메일 쓰는 경우 이제 중단합니다.


강의에 관하여 질문이 있으면 교수님에게 이메일 쓰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교수님들에게 수 많은 증원 수요 이메일이 오니 증원 수요가 있으면 이제 학과 사무실에서 조사하는 증원 수요 (구글 폼)을 적극 이용합니다.


교수님들에게 이메일 보낸다고 증원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4학년 1학기까지 가급적 전공 과목을 성적이 잘 나오든 잘 나오지 않든 마치고, 4학년 2학기에 학교를 안 나오는 행태는 문제가 있습니다.


똑같은 등록금을 4학년 2학기까지 내니, 다양한 과목을 수강 해야 (편식하지 않아야) 나중에 취업할 때 다양한 기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강의 증원은 강의 질, 4학년 2학기에 잠적하는 학생들 추세 및 학과사정까지 다 고려할 것입니다.


증원 수요 (구글폼)을 이 과목, 저 과목 중복으로 하는 경우 증원 수요 조사 결과가 신뢰성이 떨어지니 정말 증원이 필요하는 경우만 합니다.


증원 수요 (구글폼)가 100% 증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학생이 급하고, 강의마다 성격도 다르고, 여러 다른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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