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공지) 증원 수요가 있을 시 강의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이메일 쓰는 경우 이제 중단합니다.
- 작성일2026.08.13
- 수정일2026.08.13
- 작성자 하*우
- 조회수161
학교도 작은 사회이며, 본격적으로 사회 나가기 전 연습하는 곳입니다.
사회에서 공정하지 않으면,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학과의 수강신청에도 분명 노력해서 수강신청에 성공하는 학생이 있을거고.
노력했지만 성공 못 하는 학생이 있을거고,
교수님에게 이메일 보내서 학과가 신청해주는 방법을 사용하는 학생이 있었을 것 입니다.
그러면 노력해서 수강신청 성공한 학생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26년 1학기에 이미 공지한 것처럼 증원 수요가 있을 시 강의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이메일 쓰는 경우 이제 중단하고.
현재 진행 중인 학과의 구글폼 조사만 유일합니다.
구글폼 조사는 수요 조사이며, 증원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공정한 학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학생 여러분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이 모아지면 안 되면 떼쓰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면 학기 말에 ~등 한 것 같으니 왜 ~ 성적이 아니냐고 성적이의신청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수강신청에는 이렇게 진심인데, 학기 중에는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과거 공지) 증원 수요가 있으면 강의 담당 교수님에게 직접 이메일 쓰는 경우 이제 중단합니다.
강의에 관하여 질문이 있으면 교수님에게 이메일 쓰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교수님들에게 수 많은 증원 수요 이메일이 오니 증원 수요가 있으면 이제 학과 사무실에서 조사하는 증원 수요 (구글 폼)을 적극 이용합니다.
교수님들에게 이메일 보낸다고 증원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4학년 1학기까지 가급적 전공 과목을 성적이 잘 나오든 잘 나오지 않든 마치고, 4학년 2학기에 학교를 안 나오는 행태는 문제가 있습니다.
똑같은 등록금을 4학년 2학기까지 내니, 다양한 과목을 수강 해야 (편식하지 않아야) 나중에 취업할 때 다양한 기업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강의 증원은 강의 질, 4학년 2학기에 잠적하는 학생들 추세 및 학과사정까지 다 고려할 것입니다.
증원 수요 (구글폼)을 이 과목, 저 과목 중복으로 하는 경우 증원 수요 조사 결과가 신뢰성이 떨어지니 정말 증원이 필요하는 경우만 합니다.
증원 수요 (구글폼)가 100% 증원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학생이 급하고, 강의마다 성격도 다르고, 여러 다른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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